2016

www.myspace.com/373541316

Mood: thankful thankfulPosted at 1:19 AM Sep 15, 2008 view more

  • 이거산 leeg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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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tus: 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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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Old pirates, yes, they rob I;

Sold I to the merchant ships,

Minutes after they took I

From the bottomless pit.

But my hand was made strong

By the 'and of the Almighty.

We forward in this generation

Triumphantly.

Won't you help to sing

These songs of freedom? -

'Cause all I ever have:

Redemption songs;

Redemption songs.

Emancipate yourselves from mental slavery;

None but ourselves can free our minds.

Have no fear for atomic energy,

'Cause none of them can stop the time.

How long shall they kill our prophets,

While we stand aside and look? Ooh!

Some say it's just a part of it:

We've got to fulfil de book.

Won't you help to sing

These songs of freedom? -

'Cause all I ever have:

Redemption songs;

Redemption songs;

Redemption songs.



LETS HANG THE LANDLORD by THE KING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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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I'm Not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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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e Plaza Hotel in Antwerp with Toots Thielemans view...
http://vids.myspace.com/index.cfm?fuseaction=vids....



Save The World. Get Th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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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d like to meet:

Comments

Displaying 25 of 25 comments
  • Aug 23 2009 5:28 PM

    COMRADE THANKS FOR BEING A FRIEND!
  • May 23 2009 9:34 AM

    Thnaks 4 d friendship, check out our music!
  • Mar 5 2009 4:56 AM

    Woooohooooo! PRINCE WILLIAM LIKES OUR MUSIC!<br /><br />And here's me thinking that having our music played in strip bars in Detroit was big news now I find out that the Enright Fashion magazine asked Prince William to name some recent artists and musicians he was listening to and guess who he mentioned.....<br /><br />Time for a delicious bourbon.<br /><br />
  • Feb 16 2009 6:34 AM

    친구신청 감사합니다!!!

    공연보러 오세요!
  • Feb 13 2009 12:33 AM

    쪽지 잘 받았어요ㅋㅋ 감사합니다-
    오늘 컴터랑 씨름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 Feb 12 2009 2:28 AM

    me too!! I love gusan!
    I am sure that you very great guy~~
  • Feb 10 2009 2:42 AM

    2016님!!! 띵샌데요-
    이거 배경화면이랑 프로필 꾸미는거 어떠케 해야하는거예요??ㅋ
    조언좀~~
  • Jan 10 2009 1:35 PM

    그러고 보니 프랑스의 사미 나시리라는 영화배우가 살인행위를 저질렀더군요.
    한국에서는 이상한 동물이 국민들을 위협하는데 참 세상이 각박하군요.
    이상한 동물을 보시면 15881119로 신고해주세요.
  • Jan 10 2009 1:33 PM

    참 멋진 마이스페이스네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트럼펫의 묵직함과 돌발적인 소리는 참 제 마음의 심금을
    울려주더군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16!!!! 기대하겠습니다
  • Dec 24 2008 3:49 AM

    ^^ 어느새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
  • Nov 25 2008 2:40 PM

    Greetings from the Goombas!!
  • Sep 18 2008 12:35 AM

    제가 더 감사하죠ㅋ
    마이스페이스 첨 해보는데 아직 적응이 잘 안되서-
    많이 조언 좀 해주세요ㅋㅋ
    트럼펫 부시네요! 저도 트럼펫 하는데!!
    암튼 나중에 기회가 오면
    오프라인에서 꼭 뵜으면 좋겠습니다^-^
  • Aug 4 2008 2:01 PM

    Thank you for finding me and dropping by!
    Greetings from Japan,
    mizue
  • Jun 23 2008 11:32 PM

    hey there!

    thanks for checking us out
  • Jun 16 2008 9:47 PM

    hope u like the music :]
  • Jun 16 2008 5:31 AM

    몸이 다치는건 괜찮죠.

    너무 마음이 많이 다쳐서...5년동안 더 다쳐야겠죠.
  • Jun 5 2008 6:49 PM

    방구쟁이!
  • Jun 3 2008 3:49 PM

    김구라아저씨는 약간 얄밉긴 한데 인기 최정상의 스타들을 앞에 앉혀놓고 하는 말을 듣고있자면 왠지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습니다..

    도 그 놀이터를 지나질 때쯤 재밌어 보이는 공연을 많이 하더라고요. 괜히 홍대놀이터라고 자유로운 영혼인 척 가오잡고 앉아있는 애들 빼면 참 개성있고 좋은 공간인것 같습니다.
    비둘기의 응가습격이 약간 무섭긴 하지만

    글을 읽다보니 뭔가 데모를 만들때의 급박한 상황이 느껴졌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확실힌 몰라도 저같은 경우 보면 상상할때는 엄청나게 멋지고 생각만해도 뿌듯한 계획들이 막상 실행에 옮기려고 하면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서두를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도 그런경험을 하시다니 제가 알게 된 사람들중에는 몹시 유니크 합니다!

    하지만 이시점에서 뭔가........좀더 궁금증이 꽃피워졌습니다. 왠지 이쁜 케이스도 보고 노래도 들어보고도 싶은 싶은 생각이..

    전 요즘에는 태어나지도 않었던 70년대의 고고리듬 가요들이 끌릴 때가 있습니다. 한창 대학가요제때 나오던 밴드들 노래도 참 좋더라고요. 사실 요즘 노래가사들이 맨날 너랑나랑사랑하는데밤을불사르자 요런게 좀 많다보니 옛날에 부끄러운듯 돌려말하면서도 의미가 있는 그런 가사와 뭔가 싸구려틱한 신디사이져소리랑 뭔가 그런게 끌린다고나 할까요.


    시끄러운 요즘은 조금은 정리되어 가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일부의.. 뉴스에서본 아기유모차를 끌고 마치 설마 아기를 때리겠어? 라며 방패삼는 듯 시위를 가는 여자들 무리나, 아직까지 수능공부를 하면서 부모님 등골을 휘게 하다가 그마저 실패하고 백수로 몇달을 보내도 집에서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다가 요즘에는 인터넷과 시위나가는 것을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친구녀석을 보니 어쩐지 지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엷어져버렸습니다..가식적으로 착한척 하는 단체들도 많고.. 그래도 여튼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잘 풀렸으면 합니다.


    친구중에 나중에 음악을 하겠다!라는 애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자본주의를 배척하고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뭐 그런 이데올로기를 가진 애였는데 자기 노래에 그런 메세지를 심고 싶다고 했습니다. 누군가에겐 불쾌하지 않을까요. 전 그보다는 음악이란건 사람의 본질적인 감성을 자극했으면 좋겠는데..

    뭔가 두서없이 지껄였습니다 ㄲ 좋은하루되세요
  • May 27 2008 3:34 PM

    오 젬베! 사실 전 그게 뭔지 모르고 왠지 제가 유일하게 아는 제3세계 타악기 콩가랑 비슷하게 생길거 같아서 찾아보았더니 좀 다르게 생겼네요. 아프리카음악은 실제론 많이 안들어봤지만 뭔가 허리춤에 끼고 앉아서 어깨를 덩실덩실 할거 같네요. 어디든 민속음악들이 다들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당산역에서 가끔씩 안데스음악을 하던데 볼만하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우쿨렐레를 소장하고 싶은 바램이 있습니다.


    아톰리턴즈 들어가봤더니 왠지 슈퍼 정의의 용사 이름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릴렉스하게 늘어져 있군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가오잡는것도 볼만하겠지만 이런 릴렉스함 참으로 좋습니다 ~~흐느적 실제로 한번 보고싶네요

    마초마초.. 왜 한국영화에서 마초는 조폭이나 썅욕이나 해대는걸로 표현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럴땐 홍콩 와이어액션이 오히려 웃기고 재밌어요.


    오 데모도 만드시고 멋집니다. 저는 그닥 뭔가 적극적으로 시도해본적이 없어가지고 쫌 부럽네요 뭐 만들 실력도 안되고 아는것도 없고..저도 뭔가 제대로 시도해 보고 싶었던적이 있는데 친구놈이 발라드 가수지망생이라고 이것저것 다 때려치고 연예인양성같은학원다니면서 몇년동안 피골이 상접해서 다니는걸 보니 꿈을 쫓는게 참 아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전 학생인데 지금은 휴학하고 취미생활이 될지언정 미래엔 마음껏 여유롭게 음악하고 놀고 싶어서 잠시 현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김광석씨! 김광석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몇달전에 거금을 들여서 4집 LP를 샀습니다 하지만 턴테이블이 없기때문에 그냥 모셔놨습니다.
    언젠가 들을 수 있게 될 때 LP가 망가질까봐 벌써 걱정이 됩니다 음허허허ㅓ허허
  • May 19 2008 5:01 AM

    아..디제이페스티발 작년보다 별로였군요. 주관사도 바뀌고 유료도 되고 해서 더 화려하고 멋질줄 알았는데 디제이 비중이 별로 없던 거군요. 무서워서 신정환춤을 추다니 대단한데요? 저도 그 오호화후하햐햐햐햐?!를 들어보고 싶어서 아톰리턴즈를 검색했더니 슈퍼맨리턴즈만 나오는군요. 아직 서양은 영웅물이 먹히네요 우리나라에서 황금박쥐를 찍어도 흥행안될거 같은데..여튼 그 몽키소리 들으려면 찾는데 한나절 걸릴거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데프트펑크.. 노래많이는 안들어봤는데 왜 아직까지 일본애들인지 안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CF에 노래나와서 국내에 인기가 많이 생길거 같아요.
    익숙한데 끌린다고나 할까

    제 공연은 음악에 별 관심도 없는 아는친구들 모아놓고 학예회 했던 겁니다. 여튼 저는 나중에 밤에 작은 라이브카페에서 기타나 딩가딩가 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아니면 옛날에 미국판 우리아이는달라졌어요 였나 거기서 본건데 그냥 시골 부부가 자기 집 지하실에 합주실같은거 만들어놓고 심심할때 둘이서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딩가딩가 놀더군요 전 나중에 그렇게 살고 싶어요.
  • May 18 2008 8:13 AM

    Thank you, for your kind request! I feel best in that little (my)space between a smile and a tear. And hope, you like it there too... ;-)



    Toots Thielemans,
    p.p.
    Toots' management Uncle Jazz
  • May 13 2008 1:02 PM

    뿌웅뿡 이거뭔가 귀여운데요! 허허

    펜타포트 1차는 Travis, Underworld, Gossip, Hard-fi, Ozomatli 과 국내뮤지션들 등등 아직은 많이는 안나온거 같아요. 전 2년간 자꾸 막판에 일이생겨서 못가봐서 이번엔 꼭 가고 싶어서 그냥 예매했는데 벌써 할인권은 트래비스때문인가 매진. 뭐 2,3차 라인업 소문은 언제나 달달달~달콤하게 돌고 있지요. 트래비스나 언더월드같은경우 유명하니까 논외로 치고 가쉽은 여자보컬이 아주그냥 매력적입니다(검색한번 해보세요ㄲ),오조마틀리는 몇곡들어봤는데 라틴삘 나는거 같아요.
    하드파이는 비트감있는 밴드인거 같아요 인기도 꽤 많은듯? 여튼 누가 나오든 재미있을거 같아요

    디제이페스티벌은 작년엔 갔었는데 올해는 모 밴드 빠순 친구말곤 갈사람이 없어서 못갔어요흑 작년에는 인간비율도 다양하고 엄청 재밌었는데 그때 간이 화장실에 저와 눈이마주치자 춤을추며 toilet paper~라며 흥얼거리시던 흑인여성분이 생각나네요. 멋진분이었는데. 올해도 재미있었나요? 저도 아프리카밀림좀 거닐고싶은데ㄲㄲ 백인서퍼들 웃통까고 맥주마시고 노래부르다가 뒤돌아 밀림도 거닐고 레이져빔도 쏘다가 불꽃놀이 좀 하다가 결국 감상에 젖어 달보며 청승떠는것도..(뭐라는거지)여튼 그느낌 좋네요!

    저야말로 기타치는데 아주그냥 애로사항이 꽃피죠. 기타치는 사진등은 절 실제로 만날일이 없는 외국인 낚시용정도로 취급하셔도 됩니다.. 마이스페이스 대강 악기 들고있는 사진 메인올리면 세계의 취미로든 직업이든 음악하는 친구들이 친구등록하더라고요. 한국드라마 좋아하는 동양친구들도 있는거 같고요.
    뭐 그냥 등록하고 쌩까는 애들도 많습니다

    커멘트가 너무 길었네요 실례~~~~
  • May 12 2008 2:49 AM

    헉 저야말로 개나소나 아마츄어 취미기타정도인데ㄲㄲ
    아 트럼펫이었구나 왜요 초멋진데 희소성도 있고 Ska의 핵심! 후하하
  • May 10 2008 3:08 PM

    thanx for add 네요

    관악기는 잘 모르지만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