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인터뷰 대상을 찾습니다.Nasıl: çekici
8 Oca 2009 tarihinde devam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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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기하와 곰사장 그들과 함께 차오르다. 뮤지션, 엔지니어, 클럽 사장 등 음악의 영토 안에 사는 주민을 인터뷰하는 헤드폰 스페이스. 제 1회에서는 최근 맹렬한 기세로 '뜨고' 있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와, 장기하를 필두로 홍대 인디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붕가붕가 레코드의 곰사장을 만나보았다. 사실 본인(깜악귀)은 이들과 본래 절친한 사이지만, 이미 서로에 대해 알 만큼 아는 사이에 새삼 이것저것 묻는 것은 생각 외로 신선했다. ...more |
Yoon Lee
minji kim
Party RISKEI
BGM OUR
Chris Hubbard
윤호 조
min-su Park
孝元 金
puRple like
리리 삐
Tony Sohn
Yorumlar
25 Ağu 2009 15:48
Greetings from Tokyo,NIPPON.
19 May 2009 16:01
WARNING: THIS VIDEO CAN LEAD TO DANGEROUS LEVELS OF LAUGHTER - VIEW AT YOUR OWN RISK
25 Oca 2009 13:48
23 Oca 2009 04:50
댓글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당첨자는 개별 발표입니다
쪽지를 확인해 주세요 :)
22 Oca 2009 13:53
잘보고 잘 듣고 갑니다..
다음에 더 멋진 모습 기대해도 되겠죠??
22 Oca 2009 13:47
22 Oca 2009 05:02
새로운 소식도 많이알게되고~!!
뭔가 약간은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좋았어요!
21 Oca 2009 16:10
21 Oca 2009 15:58
않았나 싶습니다.
항상 천편일률적인 최근 음악 동향보다는 다양한 음악을 함께 공유할수 있는
이런 기회가 좀 더 많아졌으먼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대하겠습니다. ^^b
21 Oca 2009 06:58
음반소개: 매우 식상한 아이템, 그러나 "아티스트"의 권위를 힘입어 전파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 (☆☆☆★★)
뮤지션 + 프로듀서: 조력자이면서도 미묘한 갈등관계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한 자리에 앉혀 놓은 것!!! (☆☆★★★)
인터뷰 중간에 노래!!!: 난 이런게 좋더라! ㅎㅎㅎ 어색한 분위기 좀 흐르면 좀 어때! "음악"이란 건 그냥 삶의 일부이고 삶이 묻어나고 삶을 표현한거니깐!!(★★★★★)
진행자: 상대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역할이지만, TV프로에 익숙해진 저는 좀 더 "능숙한 진행"에 욕심이 나네요. 그래도 귀여우셔서 쵝오~ (☆☆☆★★)
좀 더 "스토리"가 있는 음반소개가 됐음 좋겠어요 ㅎㅎㅎ
이 노래에 얽힌 자신의 사연들 ㅎㅎ 이런거 소개해주면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가 안들려도 리스너에겐 기억에 팍 남을 수 있잖아요~ㅎㅎ
끝으로 ,,,
장기하 짱이다!!!
21세기 음유시인! 장기하!
20 Oca 2009 13:27
멋지다!!
싸구려커피부터 알아봣다ㅋㅋ
20 Oca 2009 11:09
그저 춤과 외모 그저 가창력 좋다는 이유로 소위 메이저라고 불리우는 작곡가 작사가 선생에 의해 만들어진 노래를 그냥 부르고 다니는 한국 아이돌 가요 에 대해 많이 식상해져 있는 참이였는데, 이 걸 보고서 한국에 있는 뮤지션들에 대해 박혀있던 고정관념을 갖고 무심히 바라본 제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장기하와 얼굴들이 속해있는 붕가붕가 레코드는 참 재미난 이름이네요!
전에 수공업 앨범을 낸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밴드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 Oca 2009 04:28
우선 신선했고 새로운 것도 알게되었네요
19 Oca 2009 15:47
19 Oca 2009 15:12
어쨋든 인상깊게 보고 갑니다 ^^
19 Oca 2009 08:41
곰사장님 붕가붕가 레코드 일 때문에 요새 바쁘시겠지만 혹시 못다한 음악적 열정이 있다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꼭 음악활동을 해보셔도 될 겁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19 Oca 2009 07:02
Talking Heads도 다뤄주시고 ^^ 오랫만에 집에 가서 talking heads CD 먼지 좀 털어내고 들어봐야 겠네요 ㅎㅎ
다음에 시간되시면 U2, talking heads 프로듀서인 Brian Eno 편도 좀 다뤄주세요.
19 Oca 2009 06:32
18 Oca 2009 11:52
앞으로도 좋은 뮤지션 . 음악 기대하겠습니다~~
17 Oca 2009 03:50
신선한 영상이었구요.
앞으로 좋은 음악들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라면서
기대를 해봅니다. 화이팅!
16 Oca 2009 16:57
15 Oca 2009 15:16
더 다양한 음악과 신선하고 편안한 인터뷰 방식 원츄ㅋㅋ 기대할께요~!
아! 추천 음악의 간단한 이해or설명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서, 그저 타인의 취향으로만 무시하고 넘기지 않도록요.^^
15 Oca 2009 09:07
이죽거림의 완성, ㅋㅋ 붕가붕레코드 곰사장님은 역시 언어가 남다르시네요.근데 가장 반가운건 "트레인스포팅"
저 스무살에 영화가 개봉했고 워크맨으로 무진장 듣고 다녔었는데..오렌지색. 그앨범에 있는 뮤지션들 이름만 봐도 ㅎㄷㄷ.
장기하님 싸이bgm에 이기팝 Lust For Life 있었던 것도 같고..흐믓했던 기억이^^
근데 저 헤드폰 필요해요.
삼십대도 좀 상큼한 헤드폰으로..나이 먹고 귀도 춥고..--;
15 Oca 2009 03:02
비틀즈같은 뮤지션이야 알았지만 다른 좋은 노래를 하는 밴드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14 Oca 2009 17:56
얼씨구나 좋구나 하고 봤는데 , 정말 좋으네요 이런 인터뷰 !!!
이런식으로 잘 몰랐던 음악의 폭을 넓히게 되는 경험 너무 좋아요 ☆
내가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음악들을 서로 선곡해서 알려주는 것
덕분에 더 검색해보고 찾아보고 그러게 되네요
조이디비전이라는 밴드도 알게되고
영화도 알게되서 찾아서 보고싶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인터뷰들 좋은음악들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