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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mily man - la la la means i love you
http://www.youtube.com/watch?v=yRtLOxRmK0w

많은 남자들이 달콤한 말로 당신을 유혹하지만 당신은 그저 지나쳐 버리고 지나쳐 버리고 이제 주인공이 되었네 내 말은 아무 뜻도 없지만 한 번 해볼께 한 번 해볼께 난 다이아몬드 반지도 없고 불러줄 노래도 없지만 내가 아는 건 '라라라라라라'의 뜻은 '사랑해'라는 것 '라라라라라라'의 뜻은 '사랑해'라는 것 난 진실을 말하고 있어 당신에게 말하고 있어 바로 당신! 들어줘.. '라라라라라라'의 뜻은 사랑해.. '라라라라라라'의 뜻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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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othest Samurai Champloo Opening (BattleCry)

작사 Shingo02 작곡 Nujabes 편곡 Nujabes 노래 Nujabes feat.Shingo02 Sharp like an edge of a samurai sword 사무라이의 칼의 날처럼 날카롭게 The mental blade cut through flesh and bone 마음의 칼날은 살과 뼈를 베네 Though my mind's at peace, the world out of order 내 마음이 평화로울지라도, 세상은 흐트러지네 Missing the inner heat, life gets colder 마음의 열기를 잃어버리고, 삶은 점점 무정해지네 Oh yes, I have to find my path 그래, 난 내 갈 길을 찾아야해 No less, walk on earth, water and fire 틀림없이, 흙과 물, 그리고 불 위를 걸어서 The elements compose a magnum opus 그 원소들은 필생의 역작을 만드네 My modus operandi is amalgam steel packed tight in micro 내가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아주 작게 빈큼없이 포장된, 강철 혼합물 Chip on my armor a sign of all-pro 모두 찬성한다는 표시로 내 갑옷을 잘게 자르네 The ultimate reward is honor not awards 최고의 보상금은 상이 아니라 영광 At odds with the times in wars with no Lords, a Freelancer 전쟁의 신들은 없고 프리랜서는 있는 전쟁의 시대에서의 차이로 A battle cry of a hawk make a dove fly and a tear dry 매의 함성은 비둘기가 날고 눈물이 마르게 하네 Wonder why a lone wolf don't run with a klan 혼자인 늑대가 같은 종족과 달리지 않는지를 알고 싶어하며 Only trust your instincts and be one with the Plan 오직 너의 본능들을 믿고 방식과 하나가 되어라 Some days, Some nights 낮들, 밤들 Some live, Some die 어떤 건 살고, 어떤 건 죽고 in the way of the Samurai 사무라이의 방식으로 Some fight, Some bleed 어떤 건 싸우고, 어떤 건 피를 흘리네 Sun up to Sun down 태양은 떴다가 지네 The Sons of a battle cry 승리의 고함을 지르는 자손들 Some days, Some nights 낮들, 밤들 Some live, Some die 어떤 건 살고, 어떤 건 죽고 in the name of the Samurai 사무라이의 이름으로 Some fight, Some bleed 어떤 건 싸우고, 어떤 건 피를 흘리네 Sun up to Sun down 태양은 떴다가 지네 The Sons of a battle cry 승리의 고함을 지르는 자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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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Displaying 25 of 82 comments
  • May 15 2009 5:13 AM

    dntjwls@naver.com
    나는 그 바다위에 우서진 우사진을 갖고싶었어요
  • Mar 26 2009 6:41 PM

    알로하 잘지내시죠.

    전 잘지내요.

    언니도 잘지내시죠.

    이태원 안녕하시죠.

    새벽에 들렀어요.

    잘지내세요.

    저도 잘지내려고 했는데 폰분실했어요 엉엉.


  • Jan 24 2009 10:57 PM

    훌랄라 삼십이
  • Jan 12 2009 4:39 AM

    오랫만에 와서 한참을 음악듣다가 가요.
    오늘 아주 복잡한 일을 끝내야해서 머리속이 수세미 같았는데 좋은 음악들이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네요.
    우후훗 :-)
  • Dec 15 2008 6:19 PM

    구다사이 사진 share.
  • Dec 13 2008 8:24 AM

    ㅋㅋㅋ
    예이-* 저..셤끝났어요. 뭐..망쳤지만.ㅋ
    추우면 방안에 전기장판을 깔고 뒹굴뒹굴구려면서 캐롤을 듣고있을때가 제일 행복해요.ㅋㅎ요즘.. 점점더 나태해지고있는거 같아요.
  • Dec 5 2008 11:48 AM

    흐흐흐..ㅋㅋ
    아..저도 아침마다 이불안에서 나오고싶지않아서..맨날 뒹굴뒹굴.ㅋㅋㅋㅋㅋ
    밖은 넘 춥궁.ㅠㅠ흐윽ㅋ 감기조심하시구여.
  • Dec 3 2008 12:16 PM

    :D 헤에-*
    네'ㅁ' ㅋ방학때 뭐해야할지 계획은 세워야겠는데.. 놀고싶어요. ㅠㅜ ㅋㅋㅋㅋ
    아훙.
    ~ 요즘 뭐하구 지내세요?ㅋ
  • Dec 2 2008 2:37 AM

    우아앙! 완전 오랜만인것같아여!
    잘 지내고 계신거에여?
    전 뭐 그럭저럭 다니는데..이제 다음주에 기말이에여!!
    허걱..ㅠ ㅜ
  • Nov 22 2008 8:46 AM

    넬 시크릿쇼 보러갑시다.
  • Nov 21 2008 1:51 PM

    그많던 모기들이 어디로 사라진거죠.
    이태원에 있는 그 많던 그 모기들.
    아하하하 오늘은 하늘이 노랗고 별은 좀 잘보이더라고요.
    흑인암내가 살포시 풍겨오는 밤입니다.
  • Nov 21 2008 1:39 AM

    와. 스킨이뻐요.
    업로드된 일러스트 이미지들도요! :)
  • Nov 14 2008 1:07 PM

    "Apollo18 되겠습니다!"
  • Nov 11 2008 1:20 PM

    다른장소 같은하늘. 감사합니다.
    우리 우사진이 소개하는 맛있는곳에 가서 제가 쏘겠습니다.
  • Nov 7 2008 6:05 AM

    버들골보다 맛있는 곳을 발견해낸 우사진입니다.
  • Oct 5 2008 7:17 PM

    이태원 가구거리 빈집털이 전문 이강희되겠습니다.
  • Sep 27 2008 7:24 PM

    ^^
  • Sep 26 2008 1:36 AM

    http://kr. youtube. com/watch?v=rdAgVV5CUZk

    한번해보고 싶지않나여?
  • Sep 23 2008 7:22 PM

    저 내일 갔다가 올라구요. 밀항.
    버거운 짐을 오래 킵해서 미안해요. 현정씨가 싫어하겠다.
    그래도 기타는 마음껏 영혼에 닿을때까지 쳐도 좋아요.
    그럼 다녀와서 버들골 코오오오오올!
  • Sep 18 2008 6:27 AM

    _아씨!!! 깜짝이야!!!!
    _놀랬짜나!!!!!!!!!!!!!!!!
  • Sep 12 2008 2:09 AM

    제가바로 '친구'입니다Photobucket
  • Sep 11 2008 2:35 PM

    오오오,,재밌었겠어요-*^^ 샤방샤방
    토이스토리는 있었겠죠?! 하앍,, 보고싶다..ㅋㅋ
  • Sep 10 2008 10:10 AM

    ^^*
    아...드디어 과제가 시작되었어요! 픽사전은 어떠셨어요!? 사람많아도 재밌었죠?!ㅋ
    아. 저도 가고싶었는데. 벼루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게으름 떨다가 안갔어요!
    ㅋㅋㅋ
  • Sep 10 2008 3:16 AM

    캠핑카가 있어야 팔지 말입니다.
    !
  • Sep 7 2008 7:27 AM

    주말 잘 지내셨나요?!ㅋㅋㅋㅋ
    ㅎㅎ오오..전 어제 척 클로스전 갔다왔는데.. 멋졌어요!
    분명히 느낀건 예술가들에겐 약간의 똘끼가 있다는것/1!!!
    저도 그 점을 배우려해여~ㅋㅋㅋㅋ
    아...내일은 월요일이군요!!! 공포의 테러블한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