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d like to meet: Me, Pei !
요즘은 침착하면서도 잔잔한, 감정의 기복이 크지 않은 노래를 듣고 싶어요-너무 시끄럽지도, 너무 조용하지도, 너무 즐겁지도, 너무 슬프지도, "너무"하지 않은, 하지만 따뜻하고 안심되는, an-shin, an-shin!
안녕하세요~ 상쾌한 월요일의 찬입니다 :) 마페의 이용을 위해 친철한 도움을 주는 친구를 소개해 드릴게요. 마페FAQ님 입니다. ( http://www. myspace. com/myspacekoreafaq ) pei+parang 님의 마페 이용에 많은 도움을 줄 친구랍니다.. 자! 지금 친추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