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실 즈음엔 뉴욕에 잘 도착하셨겠지요 사실, 6집 앨범이 나오고 나서 첫 콘서트를 가지 못해서 마음이 아팠어요T-T... 후기를 보며 어찌나 더 울었는지T-T... 앵콜 콘서트를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듣고 싶었던 곡들도(ni volas interparoli...) 오랜만에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티비로만 봤던 신곡들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때, 그래서, 넌도 듣고싶었지만... 괜찮아요T-T; ㅎㅎ 포토에세이 집도 현장에서 살 수 있어서 어찌나 좋았는지 9월 1일까지 언제기다리나 마음이 급해졌었는데 , 집에 오는길에 집에서까지 쭈욱 읽으며 결국 중간에 덮질 못하고 끝까지 다 봐버렸네요 아끼면서 보고싶었는데 ㅎㅎ 책을 읽다가 놀란 글이... 저 학인쌤 제자예요~^^ 제 팔이 신통치 않은 관계로 끝까지 배우질 못했지만 글을 보며 이건 무슨 운명이 아닐까 하는 기분이; ㅁ; 신기해서 ㅎㅎ 살면서 좋아하는 사람이나 음악들은 어떻게든 언젠가 어디서건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찌되었건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덕분에 저는 가뿐한 마음으로 배낭여행을 다녀올 듯 합니다 신종플루로 말이 많은데 아무일 없이 잘 다녀오리라^^; 윤상님도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남은 한 학기 잘 마치시고 또 한국에서 뵈어요!!!
Aven Romale: 'Come On Gipsies' - that's the name of our song at the Eurovision Song Contest 2009, which takes place in Moscow. Come on board! Come on Gips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