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Martin (Coldplay)
tiesto. moby. underworld.radiohead.starsailor
X-Japan, Queen, Bon Jovi, 이승환.
Jaco Pastorius .Coldplay.Keane.Victor Wooten
flaming lips.bjork.radiohead
Sounds Like
Chris Martin (Coldplay) tiesto. moby. underworld.radiohead.starsailor X-Japan, Queen, Bon Jovi, 이승환. Jaco Pastorius .Coldplay.Keane.Victor Wooten flaming lips.bjork.radiohead
Record Label
MostFit&jammers lable
Type of Label
Indie
About ZY
‘기획’과 ‘아이돌’만 남은 가요계에 충분히 성장가능성있는, 강추~! 모던락밴드. [IZM편집장 이대화 평 中]
발라드 한 감성의 새로운모던락밴드!신인이지만 대중성을 갖춘밴드
색다른 감성을 느끼고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 [YB 윤도현 평 中]
수많은 밴드들이 명멸하는 홍대앞 인디씬에서 주목받는 신예밴드 주로파 옐로우. 절제의 끝을 시험이라도 하려는 걸까, 여리디 여린 감성으로 귓가에 속삭이듯 노래하고 있지만 숨은 듯 드러나는 강렬함은 오히려 자극적이다. 서정적인 배경음악 위에 슬로우 모션으로 지나가는 테러장면을 보는 느낌… 탄탄한 연주실력과 맞물려 오랜 여운을 남긴다. 그들의 앞길에 격려의 박수를~!! <델리스파이스 윤준호 평 中>
수록된 10곡이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고, 곡마다 편차를 보이지 않는다. 비애감이 넘치는 발라드가 상대적으로 많음에도 끊어지지 않고 전체 흐름이 유려하게 느껴지는 것은 곡이 적당한 수준을 확보한 덕분이다. <음악평론가 임진모 평 中>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가야금소리와 한글 가사가 없었다면 영국이나 아일랜드
출신의 신인 밴드인줄 알았을 것이다. 균형잡힌 사운드 위에 모성본능을 일으키는 고운 보컬의 목소리는 듣는 사람에게
오래동안 가슴속 깊이 묻혀있던 슬픔을 깨운다.
들어보시라! 이것이 진정 아름다운 국산 모던락 이다!
<자우림 구 태훈>
쥬로파옐로우(ZY)는
드림팩토리에서 레코딩을 진행하고 마스터링은 뉴욕의 Sterling sound에서 Cold play,존레논,레드제플린,본조비,반헬런,퀸 등과 작업한 조지마리노에게 맡겼다.
미성인듯 진성인듯 속삭이듯 폭발하는 보컬 김재용군의 보이스가 매력적이며 가야금을 멤버로 하는 한국적인 느낌과 브릿팝의 느낌이 잘 묻어나 델리스파이스,넬과는 또다른 색깔의 모던락 명반이 탄생했다.
크로스오버 모던락 밴드 - 감성술사 ZY (Zooropa Yellow)
모던락에 가야금을 더하여 새로운 음악적 그림을 연출해 내고 있는 점이 매우 주목할 만한데, Art에만 치중되지 않고, Rock과 국악과의 대중적인 조화를 이뤄내고 있어 듣는 이의 귀를 솔깃하게 하고, 집중하게 하는 힘이 있다.
브릿 팝 밴드의 느낌과 감성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때론 아름답게, 때론 아프게, 그리고 때론 따뜻하게 표현하고 노래하는 감성 모던락 밴드이다.
가야금으로 표현되는 심금을 울리는 톡특한 멜로디와 사운드는 여타의 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ZooropaYellow 만의 색깔을 뚜렷히 발산해주며, 그 특별한 사운드가 세상의 모든 감성을 아울러 노래하는 섬세한 감성술사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Hi Zy, Polished rock candy comes ever to mind when thinking of you. Your beauty is multiplexed in contemplation of your multidimensional effervescence. I relentlessly desire cotton candy lollipops. In your presence even my shadow acquires the sensation of touch. Your cleverness helps me breathe without the need of oxygen. Entranced by the sweet harmony of your lips, I gaze beyond reason to find the oasis of your brilliant soul. You are dressed with filaments and people take pains to make you fully incandescent this evening. May you be as vivid as your hallucinations. Your wonderfully bright soul keep the demons from torturing me. Your intoxicating reflection can but incorporate freely into the powerful surface of a disintegrating mirror set afloat upon a swarm of locusts. If I could have just one wish, it would be to wake up to your songs in the morning. The stickers hugging the fruit smell better than the perfume of ambergris. Wood nymphs sprinkle your path with rose petals while you dance and prowl in the sequined moonlight with leftover cupcake sprinkles.
이야- 제가 아는 인터넷으로 만난 15살짜리 동생에게 ZY의 '널 지울게'를 들려주니까 엄청 좋아해요. ^_^ 저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도 자기가 스스로 ZY 앨범을 사겠대요 >_< 아... 빨리 그 동생과 ZY의 단독 콘서트를 보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ZY의 멋진 활동 기원합니다. ^_^ ZY 멤버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이번 11월 5일에 X-Japan 내한 콘서트 티켓을 사면 바로 돈을 모아서 ZY를 비롯한 평소 존경하고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앨범을 살 예정이에요. ^^ 지금까지는 그냥 음악 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받아서 들었지만 역시 음악의 묘미는... 자기가 손수 산 좋아하는 앨범을 듣는것이죠~ 캬- 저도 언젠가는... 뮤지션이 되려는 사람이니까 언제까지 파일을 다운 받아서 들을 수는 없죠 ^^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ZY의 1집 앨범 Memories를 가장 먼저 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ZY와 쌈사페 무대를 함께 즐긴 '레오'입니다. ^^ 다소 늦은 후기(?) 지만 정말 오프닝부터 ZY 덕분에 즐거웠어요. ^^ 무대매너도 좋으시고... ^^ 앞으로 저도 ZY 분들과 같은 길을 걷고 싶습니다. ^^ Invictus(인빅투스) 밴드의 베이시스트 레오! 꼭! 기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