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음악이 뭐지?’
하는 고민으로부터 시작한 크리스탈레인은
새롭고 다양한 여러 음악을 찾아 들으면서
연습과 작곡을 병행하면서
수많은 토론과 편곡에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여
지금의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앨범의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은
호주에서도 많은 히트곡을 믹스한 Rob Taylor 라는 엔지니어와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믹스와 마스터링으로 이 앨범에 색체감을 완성하였다.
일렉트로닉 이라는 시대공감적인 사운드에
에시드재즈의 그루브를 가미함으로
현대와 미래를 음악이라는 언어로 재해석,
크리스탈레인 만의 사운드 메이킹에 중점을 두었다.
항상 새롭고 세련된 사운드를 위해서 크리스탈레인은
앞으로도 노력하고 듣는 이로 하여금
만족과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