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밴드, 자우림이 2008년 6월 그들의 일곱 번째 앨범 [Ruby Sapphire Diamond]로 돌아왔다. 김윤아의 보컬은 훨씬 더 다채로워졌고, 이선규 김진만 구태훈의 밴드 사운드는 훨씬 더 풍부해졌다. 총 13곡의 선율 위에 밴드가 느낀 행복과 슬픔의 정서를 다양한 사운드와 노랫말로 풀어내는 [Ruby Sapphire Diamond]! 2008년 하반기의 한국 음악 신은 자우림의 이 일곱 번째 행보를 반드시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 만의 카니발로 음악적 혁명을 일구어내고 있으니까 말이다.
Thanks for adding me to your circle of friends Your music is very nice is exactly my taste. I wish you much success and also fun with your projects All the Best for You !!! Greetings from Germany Orientchill
JUS' STOPPED BY TO SAY hey & ALWAYZ "thanx", FOR THE most gracious ADD .....<br /><br />GREATest RESPECTS FOR YOUR WORK .....<br /><br />ROCK ON !!!!<br /><br />MR. RICHARD
마감되었지만.. 밑에 24일에 쓴글에 추가하여 갑자기 급 생각난게 있어서 써봐요...!! 이벤트와 무관하겠지만..ㅠㅠ
베르나르 베르베르씨의 '신'을 읽다가 느낀건데 '아프로디테'라는 신이 윤아누님과 흡사한듯?!ㅋㅋ 여러모로봐도 저의 상상속의 아프로디테의 모습은 윤아누님과 매치가 된다는..!! 그래서 저도 아프로디테에게 사랑에 푹 빠져버렸어요 ㅋㅋ <- 그럼안되. 그리스 신화같은걸 잘 안읽어보고(만화로된것도..) 그래서 원래 생김새는 잘 모르지만.. 그 책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는 ^^
항상 멋진노래 잘듣고있어요! 요새 마이스페이스관련 이벤트가 많아지는것 같네요. 한국분들도 마이스페이스에 좀더 관심가져주셨으면 하기도 하고, 언제나 멋진노래 들려주는 자우림에게 너무나 감사한.. (사실, 한국아티스트들중에 마이스페이스 가지고 계신 분들 몇분없더라구요. 빅뱅은 전부터있었던거같은데 대부분은 최근에 만드신듯한 '';) 콘서트 꼭한번 가고싶은데 학생이라 시간이 없다는게 변명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윤아씨스터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 뭔가 당돌하고 독특할 것 같은,, 선규아저씨는,, 상사부일체에 나오는,, 그 손창민(큰형님) 뭔가 말수가 적지만 엉뚱한 면이 많고 가끔씩 재밌는 개그를 선보이시는 분..ㅋㅋ 구사장님은 미녀는 괴로워의 주진모,, 실제로도 밴드들을 키우시는 분이기도 하고,, 평소에는 순수해보이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후배 밴드들에게는 엄하고 카리스마 있으실 거 같음,,, 진만아저씨는,,즐거운 인생의 베이시스트(이름을 모르겠음),, 파트도 똑같고 영화 내에서 베이시스트씨는 가정에 대한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부정이 많고 음악에 대한 열정도 많죠,, 그래서 결국 가출(?!)했던 부인도 다시 돌아오고,, 음악에 대해서 굉장히 순수하신 것 같아요...